박쥐는 별 3개구요
김씨표류기는 별4개였어요.
박쥐는 기대를 너무 해서인지,
혹은 이전 작을 본 이후로
생각의 틀이 너무 단순편협해져서인지,
그냥저냥이었어요.
송강호는 아쉬웠고, 김옥빈은 의외로 괜찮았어요.
뭔가 박찬욱이 추구해나가는 그 자신만의 세계를 받아들이기엔
내 사고가 꽤나 경직되어가고 있구나 하는
약간은 씁쓸한 생각도 들었어요.
김씨표류기는
뭔가 예전이었으면 안좋아했을 타입의 영환데,
이상하게 마음에 들었어요.
이런 잔잔한 영화는 내 취향이 아니었는데.
나이좀 들었나봐요. 철은 안들었는데.
epitoneproject의 음악은,
가장 적당한 시기에 듣게 된 것 같아요.
더 일찍 들었으면 가슴아팠을 것 같고
더 늦게 들었으면 별 느낌 없었을 것 같은데,
늦지도 이르지도 않는 가장 적당한 시기에 접하게 되었기에
아름다운 생각하며 웃으면서 '음미'하게 된 것 같아요.
참, 들어도 들어도 아름다운 앨범이에요.
우결II는
보면서 절로 행복해지는 프로그램이네요
용준이 정음이 완전 귀엽고 이뻐보여요
모자란 남정네와 텅텅빈 공주님이 만나서
딱 어울리게 재밌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
실제 커플이라 그런지 사소하지만 리얼한 면면이 참.ㅋ
그리고 황정음 욘니 이뻐요.
근데 이거 왜썼지?
콩 승리에 감격해서 간만에 컴터하러 왔다가
시간 남아서 걍 끄적인듯.
에이 운동하러 가야지.
김씨표류기는 별4개였어요.
박쥐는 기대를 너무 해서인지,
혹은 이전 작을 본 이후로
생각의 틀이 너무 단순편협해져서인지,
그냥저냥이었어요.
송강호는 아쉬웠고, 김옥빈은 의외로 괜찮았어요.
뭔가 박찬욱이 추구해나가는 그 자신만의 세계를 받아들이기엔
내 사고가 꽤나 경직되어가고 있구나 하는
약간은 씁쓸한 생각도 들었어요.
김씨표류기는
뭔가 예전이었으면 안좋아했을 타입의 영환데,
이상하게 마음에 들었어요.
이런 잔잔한 영화는 내 취향이 아니었는데.
나이좀 들었나봐요. 철은 안들었는데.
epitoneproject의 음악은,
가장 적당한 시기에 듣게 된 것 같아요.
더 일찍 들었으면 가슴아팠을 것 같고
더 늦게 들었으면 별 느낌 없었을 것 같은데,
늦지도 이르지도 않는 가장 적당한 시기에 접하게 되었기에
아름다운 생각하며 웃으면서 '음미'하게 된 것 같아요.
참, 들어도 들어도 아름다운 앨범이에요.
우결II는
보면서 절로 행복해지는 프로그램이네요
용준이 정음이 완전 귀엽고 이뻐보여요
모자란 남정네와 텅텅빈 공주님이 만나서
딱 어울리게 재밌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
실제 커플이라 그런지 사소하지만 리얼한 면면이 참.ㅋ
근데 이거 왜썼지?
콩 승리에 감격해서 간만에 컴터하러 왔다가
시간 남아서 걍 끄적인듯.
에이 운동하러 가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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